한신평, 인천광역시도시개발공사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2월 13일, (주)부산은행과 인천광역시도시개발공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각각 AA+(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12월 12일 인천광역시도시개발공사(이하”동사”)
가 발행을 예정중인 보상(검산)07-12, 보상(경서)07-12, 보상(영종)07-12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인천광역시가 전액 출자한 지방공기업으로서 안정적인 법적·정책적 지위
· 설립 초기의 불확실성을 점차 탈피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광역시의 직간접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사업기반 및 양호한 수익창출력
· 개발사업 확대에 따른 초기 대규모 자금조달 부담

2003년 5월 인천광역시주택사업특별회계와 관련된 제반 권리와 의무를 포괄 승계하여 설립된 동사는 인천광역시의 주택 건설 및 임대사업, 택지개발사업, 도시환경정비사업, 관광개발사업, 지방산업단지조성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특히 동사의 주요 사업지역인 인천광역시는 서울 및 경기도와 더불어 수도권을 형성하고 있는 핵심지역이므로 사업성 및 정책적 중요성이 높은 편이며, 개발수요가 풍부하여 향후 사업규모 및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의 전액 출자기관인 동사는 설립근거가 되는 법적·정책적 지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영위사업으로부터 비교적 양호한 영업수익성 및 자금창출력을 견지하고 있다. 다만, 최근 들어 본격화되고 있는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투자자금 조달부담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재무구조 저하가 불가피한 상황이며 이는 동사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동사는 공익적 성격의 정책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역할의 중요성이 인정되며, 추진하고 있는 개발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성이 양호한 데다, 유사시 인천광역시의 직간접적 지원을 기대 할 수 있으므로 이는 신용등급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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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02-78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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