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어려움과 무관심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긴 당원들과
보수정치가 만들어 놓은 왜곡된 정치바람 속에서도 민주노동당에 대한 기대와 격려를 잊지 않은 국민들께 감사할 따름이다.
민주노동당은 19일 국민들이 민주노동당에게 준 채찍과 격려를 발판으로 부단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07년 12월 20일 민주노동당 부대변인 황선
웹사이트: http://www.kdlp.org
연락처
02-2139-7765
웹사이트: http://www.kdlp.org
02-2139-7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