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2월 27일, 대한방직(주)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B+로 신규평가하고, ㈜동서는 A1, ㈜롯데대산유화 A1, 여천NCC㈜ A2, 영진약품공업㈜는 A3-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7년 12월 26일 ㈜롯데대산유화(이하“동사”)의 기업
어음 신용등급을 기존 A1으로 유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그룹 내 화학계열사와의 시너지
· 양호한 제품구성, 수직계열화를 통한 효율적인 일괄생산체제
· 사업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현금창출력, 우수한 재무안정성
·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자금부담 상존

동사는 舊 현대석유화학㈜(現 ㈜씨텍)의 제2차 석유화학 단지를 기반으로 2005년 1월 설립된 회사로 모회사인 호남석유화학㈜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고 대표이사를 포함 경영진은 호남석유화학㈜을 중심으로 롯데계열 출신으로 이뤄져 있다. 현대석유화학㈜은 2001년말 기업경영정상화작업 개시 이후 2003년 6월 호남석유화학㈜과 ㈜LG화학이 유상증자를 통해 공동인수하면서 경영이 정상화되었으며 공정위의 시정명령에 의거 2005년 1월 ㈜씨텍를 존속법인으로 하여 ㈜LG대산유화와 ㈜롯데대산유화로 분할되었다.

동사는 2005년 4월 롯데계열로 편입된 이후 호남석유화학㈜을 주축으로 ㈜케이피케미칼 등 그룹 내 석유화학사들과 사업전략 및 경영상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시너지를 창출해내고 있다. 기초유분(에틸렌, 프로필렌)을 비롯하여 중간원료(SM, EG)와 합성수지(PE, PP)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를 자체적으로 갖추고 있어 원재료 조달 및 생산효율성에 있어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탄탄한 영업현금창출력을 유지하고 있고 설립 이후 지속적인 차입금 감축을 통해 재무안정성도 뚜렷이 제고시킨 상태이다. 최근 전방위에 걸친 대규모 시설확장으로 현금유출이 크게 확대된 모습이나 대부분 자체 현금창출을 통해 충당해내고 있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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