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오리온스낵인터내셔널㈜ 기업어음 신용등급 A2+로 한 단계 상향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월 3일, (주)국민은행, 농업협동조합중앙회,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한국외환은행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각각 AAA(안정적), 광주광역시도시공사 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남광토건㈜는 A3-, ㈜동양레저 B+, (주)동원F&B A2-, ㈜동일토건 A3-, ㈜롯데미도파 A2+, 롯데쇼핑㈜ A1, ㈜서브원 A2+, 태광관광개발㈜ A2-, 현대건설㈜ A2, 현대산업개발㈜ A1, 현대상선㈜는 A2-로 유지하고, 오리온스낵인터내셔널㈜는 A2에서 A2+로 상향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8년 1월 2일 오리온스낵인터내셔널(이하“동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기존 A2에서 A2+로 한 단계 상향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스낵사업부문의 시장지위 및 사업안정성 우수
· ㈜오리온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및 ㈜오리온의 신용도 제고

동사는 1987년 ㈜오리온과 미국 PepsiCo, Inc. 간의 합작법인으로 설립된 이후 2004년 11월 ㈜오리온의 100% 자회사로 전환되었다. ㈜오리온의 스낵부문 생산법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주력 제품군의 브랜드파워 및 적극적인 신제품 출시 노력 등을 바탕으로 제과 4사와 라면 4사가 경쟁하고 있는 국내 스낵시장에서 농심에 이어 2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동사는 ㈜오리온과 매년 유통계약을 체결하여 생산제품 전량을 ㈜오리온을 통해 판매하고 일정수익을 보장받는 영업방식을 취하고 있고, ㈜오리온의 제과사업 해외진출에 소요되는 자금 중 일부를 동사가 분담하는 등 영업 및 재무 측면에서 ㈜오리온과 긴밀한 연계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바, 우수한 성장성과 그룹 계열사의 양호한 투자성과에 기반한 ㈜오리온의 신용도 제고가 금번 신용등급 상향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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