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 한국지사장에 김홍진씨 임명

서울--(뉴스와이어)--BT는 1월 2일자로 김홍진(55)씨를 한국 지사장에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신임 김홍진 지사장은 국내 사업을 총괄하게 되며, BT아시아 태평양지역 앨런 마 사장이 총괄하는 아태지역 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신임 지사장 임명은 BT가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국내 네트워크 IT 서비스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를 매김 하기 위한 의지로 풀이된다.

앨런 마 (Allen Ma) BT 아태지역 사장은 “김홍진 지사장의 임명은 한국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계획을 갖고 있는 BT의 중요한 행보가 될 것이다. 한국 및 아태시장에서 30여년 간 실무경력을 쌓은 김홍진 지사장은 손익에 대한 투철한 책임의식과 사업수행 전반에 대한 폭넓은 식견을 갖고 있다”며, “2008년 새해를 맞아 김홍진 지사장이 BT 코리아에 추진력을 불어넣어 한국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게 될 것”라고 말했다.

한편, 급변하는 IT, 통신, 기술 영역에 대한 뛰어난 관리능력과 경험을 보유한 김홍진 지사장은 BT입사 전 아시아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신생 기업 컨설팅 회사를 운영했다.

이에 앞서 프래리온, 루슨트테크놀로지, 스트라투스 등 거대 다국적 기업에서 일하며 아태지역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그는 또한 KCC 정보통신과 한국컴퓨터 등의 국내 기업 근무를 통해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경험을 축적해 왔다.

김홍진 사장은 “BT는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선도적인 네트워크 IT 서비스로 세계화되고 있는 국내 고객사들을 지원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며, “BT 코리아를 이끌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BT코리아가 국내 시장에서 한 차원 높은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BT그룹 개요
BT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전세계 17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업무로는 네트웍 IT 서비스, 다양한 범위의 통신 서비스, 고부가가치 초고속 인터넷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통합 유무선 제품과 서비스 등이 있다. BT의 4대 사업군에는 BT 글로벌 서비스 (BT Global Services), 오픈 리치 (Openreach), BT 리테일 (BT Retail), BT 홀세일 (BT Wholesale) 등이다. 브리티시 텔레콤은 BT 그룹의 순자회사이며, BT 그룹의 모든 사업과 자산에 관여되고 있다. BT 그룹은 런던, 뉴욕 증시에 상장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bt.com

연락처

BT그룹 Richard Wright, Director, Corporate Communications and PR, Asia Pacific +852 2532 3652; Fax: +852 2810 0164 Email: 이메일 보내기
브라이먼 커뮤니케이션스 / 박재수 대표 / 김판희 팀장 02 587 3922; Fax: 02 3789 9103 Email: 이메일 보내기 /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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