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유류오염 해안방제작업 인건비, 설날 전에 지급키로 결정
이러한 합의 사항은 씨프린스 사고 등 종전 우리나라 오염사고에서는 없었던 사례로 오염사고로 고통을 받고 있는 영세어민들이 생계의 어려움을 다소나마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합의에 따라 방제조합은 1월 7일 허베이 스프리트호에 대한 “선박임의경매신청”을 취하할 예정이다.
방제조합은 방제작업비에 대한 채권을 확보하고, 지출된 비용을 조기에 지급받기 위해 지난해 12월 24일 허베이 스프리트호를 압류한 바 있다.
한편, 방제조합은 또 다른 사고 당사자인 삼성중공업에 대하여도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즉시 제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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