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1월 7일부터 아침 뷔페를 280석 규모의 ‘그랜드 키친’ 뷔페 레스토랑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점심과 저녁 뷔페를 선보이고 있는 ‘그랜드 키친’은 이제 매일 오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총 100여가지 아이템의 신선한 아침 뷔페를 함께 선보이게 된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태지역 특급 호텔 중 가장 위생적인 호텔로 인증 받은 호텔의 명성답게 이번 아침 뷔페에도 식자재의 “신선함”과 “안전함”을 가장 중시하는 부분이다. 일례로 사과, 키위 등 다양한 생과일과 야채는 고객의 주문에 따라 직접 갈아 즉석에서 제공하는 아침 건강 주스를 마련하고 있다. 폴 솅크 주방이사는 “이번에 확장되어 마련되는 조식 뷔페는 갈수록 증가하는 조식 모임을 포함해서 호텔 조식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되었다.”고 말하며 “이젠 아침식사를 위해 줄을 설 필요 없이 넓은 공간에서 쾌적하게 신선하고 건강한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랜드 키친의 아침 뷔페에는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신선한 키위, 당근, 오이,샐러리, 토마토 주스를 비롯하여 파인애플, 자몽, 딸기 등 생과일과 씨리얼, 갖가지 종류의 요구르트 등이 마련된다. 크로와상, 5가지 종류의 대니쉬 및 오트밀빵, 스트루들 그리고 각종 케이크 등 호텔 파티씨에가 직접 구워낸 신선한 빵도 함께 제공된다. 와플, 훈제연어, 참치, 모닝 스테이크, 버섯 볶음과 3가지 이상의 수제 소시지, 베이컨, 딤섬, 죽, 스프 그리고 각종 신선한 샐러드 등 100여가지 이상의 신선한 음식이 아침 뷔페로 마련된다. 음식을 적당량만 준비하고 오픈 키친에서 즉석에서 만든 음식을 여러 차례에 걸쳐 공급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방금 만든 신선한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그랜드 키친의 신선한 아침 뷔페의 가격은 2만7천5백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559-7608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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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김현숙 대리 02-559-7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