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월 15일, (주)신한금융지주회사와 한국남부발전㈜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각각 AAA(안정적)으로 유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국제종합기계㈜는 A3-, 대동공업㈜ 는 A3, 한국항공우주 산업㈜는 A3+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8년 1월 14일 (주)신한금융지주회사(이하“동사”)가 발행을 예정중인 제47-1, 47-2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통합은행 출범 및 LG카드 인수로 인한 비은행부문 강화로 성장 동력 확보
· 대손비용 감소, 일회성이익 증가 등으로 수익성 개선추세
· 엄격한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우수한 자산건전성 확보
· 외부차입을 통한 M&A로 자본적정성 지표가 하락하였으나, 회복 전망

동사는 신한금융그룹 내 경영관리, 영업 및 재무전략의 수립, 자금조달 및 운용, 공유자원 활용 등을 목표로 2001년 9월 출범한 순수 금융지주회사이다. 2007년 9월말 동사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LG카드, 굿모닝신한증권, 신한생명, 신한캐피탈 등 12개의 자회사를 보유함으로써, 은행, 증권, 보험, 신용카드 등 전 금융업종 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동사는 자회사 간의 정보 및 고객 공유 등을 통해 고객에게 One stop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은행 자회사에 대한 자금공여 등을 통해 금융그룹 내 시너지 창출을 극대화함으로써 신한금융그룹의 영업 및 재무적 효율성을 제고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지속해오고 있다.

2006년말 동사의 개별 자산 및 당기순이익 규모는 각각 15.0조원, 1.8조원이었으나, 2007년 3월 LG카드를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2007년 9월말 동사의 개별 자산 및 당기순이익 규모는 각각 25.3조원, 2.2조원으로 증가한 바, 외형 및 이익 성장성이 매우 양호하게 나타나고 있다. LG카드 인수과정에서 회사채 및 차입금도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향후 원리금 상환부담이 종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자회사의 경상적인 이익창출능력과 유사시 배당가능이익 등을 감안할 때 동사는 이러한 원리금 상환부담의 증가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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