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모국어는 한글이다.
이 당선자는 이 나라 모국어인 한글 말살정책을 펼 것인가?
세계의 보물로 지정을 얻은 한글의 고유성까지 부정하며 국어, 국사 교육까지 영어로 하라는 정책을 교육부에 하도록 하겠단 말인가?
문인으로써 대한민국국민으로써 이런 잘못된 정책을 입한 하기 전 유권자로써 요구한다.
세계 속에 우리나라 교육 현장을 드러내기 위한 방법이 자국의 언어인 한글을 말살하고 영어로 모든 교육을 하겠다는 발상은 기상천해 할 노릇이다.
"영어 개혁안은 사교육 폭탄" 학생들의 언어 정체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사교육이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지적이다. 한글문화연대는 24일 “영어 광풍은 실제보다 부풀려진 영어의 중요성에 대한 불안 심리 탓”라며 “인수위 개혁안은 영어 하나면 다 된다는 잘못된 교육관을 심어줄 수 있다”고 비판했다.
사교육 시장의 비대화를 걱정하는 시선도 적지 않다. 영어로 하는 수업을 따라가려면 회화학원을 다녀야하고 영어시험이 상설화되면 시험과목이 늘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분석이다.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는 “일반과목을 영어로 수업하면 학생들이 영어학원에 가거나 조기유학을 갈 수밖에 없다”며 “영어가 조만간 ‘사교육 폭탄’으로 되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여기에 어릴 때부터 소득격차에 따른 교육기회 불평등이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이런 사실을 앞으로 5년 임기를 앞두고 있는 이명박당선자는 다시 한번 이 사회의 소리를 귀담아 들을 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경청 해 줄 것을 요구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인13호 사단법인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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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2238-7727
국민의 소리21-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개요
국민의 소리21과 연합신보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의 소속 언론사이며 법인체 안에는 국민 단체로 조직되어, 문화예술교류진흥회, 한국한울문인협회, 미술 국악 서예 성악 방송 연예인 체육 산업 의료인 비정치인으로 구성된 문화예술인NGO총 연합 국민 단체이다. 국민의 소리21과 월간 한울문학은 기관지로 2006년 국내4대문예지 선정 유권자의 권리와 순수 문화예술인들의 권익을 위하여 발행하고 순수 언론잡지다. 국민의 소리21과 유권자총연합회는 국민 권리 회복운동으로 유권자 권리회복 운동, 민의 정치, 대의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정치의식을 개선시켜 나가기 운동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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