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월 18일, (주)대한항공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하고, ㈜쎄라텍은 B(Watchlist-하향검토)에 등록하였으며, ㈜우영은 BB-(안정적)으로 유지함. ㈜국민은행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A(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8년 2월 18일 ㈜국민은행(이하“동사”)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는 다음과 같다.

· 국내 금융시장내에서의 확고한 영업지위
· 시계열상 최고 수준의 자산건전성 지표 기록
· 2007년 일회성 이익 발생으로 사상 최대 이익 기록, 핵심 수익성 우수
· 대규모 당기순이익 실현으로 자본적정성 지표 매우 우수
· 금융기관 간 자금이동 심화로 자금 조달부문 Risk 증가 가능성 존재

동사는 2001년 11월 구, 주택은행과 구, 국민은행의 신설합병으로 설립되었으며, 뉴욕증권거래소와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시중은행으로 2003년 9월 국민신용카드를 흡수 합병한 이후 국내 최대 금융그룹의 위상을 유지해오고 있다.

국내 경제 여건이 매우 안정된 가운데, 적극적인 대손상각, 부실채권매각, 충당금 적립 등을 통해 동사는 매우 우수한 수준의 자산건전성 지표를 확보하고 있으며, 자산건전성 개선에 따른 대손상각비 감소와 보유주식 매각 등으로 인해 대규모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자기자본도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매우 우수한 수준의 BIS 비율 및 Tier-1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증권사 CMA, 수익증권 등으로 예수금이 이탈하면서 NIM 축소, 자금조달 Risk증가라는 위협요인이 부각되고 있다. 평가일 현재 동사의 전반적인 자산건전성은 매우 우수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최근 지속적인 금리상승 및 유가상승으로 인한 중소기업부문의 신용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신용위험 통제 능력이 중요해 질 전망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