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테이블 34’를 이끌 새로운 주방장 에릭 펠렌
새롭게 '테이블 34'를 책임지게 된 에릭 펠렌 주방장은 프랑스의 저명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주방장으로써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이어 영국 및 룩셈부르크를 거쳐 최근에는 이집트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프랑스 레스토랑을 책임지며 VIP들을 위해 정통 프랑스 요리를 선보였다. 16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그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의 '테이블 34'와 함께 호텔의 양식요리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한국이 처음인 그는 펠렌 주방장은 "다이나믹한 모습을 지닌 서울에 반했다."고 말하며 "신선하고 풍부한 해산물과 질 좋은 쇠고기를 이용하여 한국 미식가들의 입맛에 맞는 현대적 프랑스 요리를 선보이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릭 펠렌 주방장의 고품격 프랑스 세트 메뉴는 점심이 4만원, 저녁은 8만5천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연락처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김현숙 대리 02-559-7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