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월 28일, (주)모코코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B-(안정적), 현대카드㈜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한국상호저축은행㈜의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BB+(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8년 2월 27일 한국상호저축은행㈜(“이하 동사”)이 발행을 예정중인 제12회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는 다음과 같다.

· 지속적인 외형(자산, 예수금 등) 및 영업실적의 성장세
· 총자산 기준(계열 상호저축은행 포함) 업계 수위의 시a장지위
· 자산건전성 및 자본적정성 관련지표의 개선에도 불구, PF대출 중심의 여신 운용의 위험 부담 상존

동사는 1982년 설립되어 1995년 거래소에 상장된 상호저축은행으로 진흥 및 경기, 영남상호저축은행과 계열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2007년 12월말 현재 동사를 포함 4개 저축은행의 총자산이 6조원을 상회(단순합산시 6조 561억원)하고 있으며, 7월 한국종합캐피탈(舊 SLS캐피탈, 2007년 12월말 총자산 783억원, 자기자본 650억원)에 이어 10월에는 부산을 사업기반으로 하는 영남상호저축은행(舊 부민상호저축은행, 2007년 12월말 총자산 3,943억원, 자기자본 293억원)을 인수하는 등 적극적으로 영업영역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2006년 12월과 2007년 2월에 연신내역, 명일역, 노원역 등 3개 출장소를 신설하는 등 총 12개의 점포를 보유, 영업망도 확대하고 있어 종합적인 영업지위를 감안할 때, 향후 업계 내 대형화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점이 인정된다.

동사는 최근 4년간 PF대출을 크게 확대해 왔으며, PF대출의 높은 수준의 예대마진과 취급수수료에 기인, 상당히 양호한 이익을 기록해왔다. 그러나 부동산 경기 침체 및 관련규제 강화, 경쟁심화 등으로 사업성이 저하되면서 관련 대출의 건전성 관리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이자마진을 재원으로 한 대손충당금 적립율 제고, Writeoff, 부실채권 매각 등을 통한 적극적인 대출자산의 관리, PF대출의 축소노력 및 담보가치 등을 감안할 때 부실 위험은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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