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플린 주방장은 호주를 비롯하여 독일, 싱가폴, 인도 등 약 20년 동안 동서양의 다양한 나라에서 얻은 국제적인 요리 경험과 탁월한 감각으로 그 실력을 인정 받았다. 특히 식음료 이사와 주방장의 경력을 모두 지니고 있는 그는 요리 뿐만이 아니라 레스토랑의 대고객 서비스와 기물의 조화에 이르기까지 섬세한 안목을 지니고 있어, 스카이 라운지 전반에 걸친 보다 세련된 서비스가 기대된다. 닉 플린 주방장이 3월 한달간 새롭게 선보일 요리로는 3대 진미로 알려진 트러플 및 가리비, 차이브가 들어간 이태리식 라비올리와 샴페인 거품을 곁들인 바다가재 요리를 비롯하여 신선한 타임 향의 감자 케이크와 쉬라즈 레드 와인 소스를 곁들인 부드러운 와규 안심 구이가 마련된다. 이태리식 뇨끼와 매콤한 왕새우 구이 등 해산물과 스테이크 요리를 오가는 다양한 세련된 컨템포러리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스스로를 와인 애호가라 부르는 그는 "신선한 계절 식자재의 특성을 살려서 현대적 감각을 더한 요리와 이에 어울리는 와인을 매칭하는 요리를 선보이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02-3430-8630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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