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엘아이지넥스원㈜ Issuer Rating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3월 3일, 롯데캐피탈(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부산은행 AA+(안정적), 현대카드㈜ AA(안정적)으로, ㈜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한국외환은행은 각각 AAA(안정적)으로, 교보생명보험㈜의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함. 엘아이지넥스원㈜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에서 A2로 상향평가함. ㈜우영은 2월 29일자로 최종부도처리되어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BB-(안정적)에서 D로, 기업어음은 B에서 D로 각각 하향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8년 3월 3일 엘아이지넥스원㈜(“이하 동사”)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는 다음과 같다.

· 우수한 성장세 및 수익안정성
· 준과점적 시장지위
· 양호한 재무안정성

동사는 2002년 11월 설립된 LIG 그룹 계열사로, 2004년 7월 1일 LG이노텍㈜의 방위사업부문을 영업 양수하였으며, 유도무기, 통신, 정보전자, 지휘통제 부문의 정밀전자 무기체계의 개발 및 생산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동사의 영업 및 재무 실적이 동사가 통제할 수 없는 정부정책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나, 자주국방 역량 강화 추진으로 국방예산 중 전략투자비가 양호하게 성장될 것으로 예상되며, 방위산업의 높은 자본·기술 집약도, 장기의 투자 회임시기, 동사의 오랜 업력 및 수주 잔고 등을 감안할 때, 중기적 관점에서 경쟁구도 변동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2004년의 기업분할을 전후로 일부 프로젝트에 대한 충당금 적립, 비경상적 비용 발생 및 보수적 회계처리 등으로 수익성이 저하되기도 하였으나, 동사의 수익구조는 원가보상 위주의 계약 및 관계 법령에 의하여 3~5%의 경상이익률이 유지되는 등 양호한 수익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05년 이후 수익성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2개년간 신규수주 규모가 크게 증가하며, 우수한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다. 외형 급신장으로 투자 및 운전자금과 관련한 부담이 내재하나, 동사의 신규투자는 정부의 중장기 국방계획과 연계된 것이며, 원가보상위주의 계약체계 등을 고려할 때, 이로 인한 사업위험의 증가는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국방예산 운용상 제약으로 인한 납기, 선수금 비율 변동 등이 운전자금 부담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단기채무의존도가 높은 수준이나, 매출채권의 지급확실성 등을 감안할 때 신용도에 큰 부담 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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