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케이블을 안방으로...‘금요일에 과학터치’ 진행
3월 28일 저녁 서울역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 이창희 교수가 “광케이블을 안방으로” 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기존에 우리가 사용하는 T.V, 인터넷 등의 한계와 광통신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개념의 전화, 인터넷, TV등을 소개할 것이다.
부산역에서는 연세대학교 강신일 교수가 “디지털방송과 나노기술의 접목” 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미디어 제작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쌍방간 데이터 통신인 디지털 방송과 디지털 방송에 필요한 디스플레이, 저장, 촬영 장비와 나노기술의 접목에 대해 설명한다.
대전역에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한상훈 박사가 “화재로부터 안전한 생활공간 형성” 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현재 밀집화, 고층화, 복합화로 되어있는 주거환경에 필수적인 안정성을 위해 건축물의 화재에 대해 알아보고 이에 필요한 노력이 필요함을 설명한다.
광주역에서는 전남대학교 주경광 교수가 “우주 생성 신비 밝힐 도전”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세계적인 규모를 지닌 전남 영광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서 전남대, 동신대, 서울대, 러시아 핵물리연구소 (INR) 등의 연구자들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풀기 위한 연구를 시작하는데 이에 대한 소개와 함께 실험 과정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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