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3월 31일, 아시아나항공(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하나로텔레콤㈜는 A-(Watchlist-상향검토)에서 A(긍정적)으로 상향평가함. 굿인베스트제이차㈜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로 신규평가하고, 하나로텔레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Watchlist-상향검토)에서 A2로 상향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2008년 3월 28일 아시아나항공(주)(“이하 동사”)의 기발행 제53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발행을 예정하고 있는 제56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는 다음과 같다.

· 국내 항공운송산업의 제한적 경쟁구조
· 국내 항공수요 추세적 성장기조, 영업현금흐름 호조 전망
· 유류할증료체계 변경적용으로 연료비부담 완화 가능
· 대한통운 지분인수로 단기 재무부담 확대되었으나, 여타 계열사지분 매각과 대한통운 감자에 따른 자금유입으로 조기 해소 가능

2006년 이후 국제선 여객 및 화물을 중심으로 양호한 수요 성장세가 이어짐으로써 동사의 영업현금흐름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유가 상승에 따른 연료비 부담이 우려되나 2008년부터 변경된 유류할증료 체계의 적용으로 그 부담이 상당부분 완화될 전망이며, 지속적인 외형성장에 따른 제반 고정비부담의 완화로 안정적인 영업수익성 실현이 기대된다.

최근 항공기투자 확대 및 자본비용(이자 및 배당) 증가에 따른 자금소요가 있었으나 원활한 영업현금창출에 기반하여 수년간 잉여현금흐름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2008년 에는 3월 대한통운㈜ 지분 인수와 관련하여 외부차입에 의존한 자금조달이 크게 나타남으로써 단기적인 재무레버리지가 확대되고 이자비용부담도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나, 금호생명 및 대우건설 등 여타 계열사지분의 매각과 대한통운의 감자를 통한 자금유입이 향후 1년 내에 실현될 가능성이 높아, 2009년 하반기 이후에는 제반 채무상환능력 및 재무안정성 지표의 개선추세가 다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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