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는 서울역, 대전역, 부산역, 광주역에서 무료과학강연인 「금요일에 과학터치」가 진행된다.

4월 4일 저녁 서울역에서는 서울대 방영주 교수가 “표적치료제” 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기존의 항암제의 한계와 이를 대신할 목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표적치료제에 대해 강의한다.

부산역에서는 한국기계연구원 이학주 박사가 “신비한 나노세계로의 탐사여행” 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나노미터 영역을 다루기 위한 나노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요구되는 나노미터 영역의 매우 복잡한 계측과 측정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대전역에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김현수 박사가 “자연을 닮은 도시, 자연이 살아 있는 도시” 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는 쾌적하고 편리하지만 자연이 사라지고 있다. 이에 대해 자연의 힘과 기능에 대해 강의한다.

광주역에서는 전남대학교 김수영 교수가 “식물은 가뭄을 어떻게 극복하는가?”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식물이 환경스트레스에 어떻게 적응하는가를 이해하고 식물의 적응능력을 향상시킴으로 인해서 획기적인 식량증산을 기대할 수 있음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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