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왜 떳떳하게 말하지 못하는가? 전체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대운하정책의 정당성을 총선을 통해서 정당히 국민에게 그 뜻을 요구하라.

일회성 정치는 십년 만년 우리 민족 유권자인 주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커다란 행복과 불행을 같이 가져다 주는 결과를 맞게 한다. 이런 시점에서 정치권이 내 놓은 공약이라 할지라도 대 국민의 안녕과 번영 그리고 행복을 깨트리고 짐이 되는 정책과 공약을 거부 할 자유가 있다. 지난번 대선 때 발표한 이명박대통령의 공약은 개인의 구상으로 국민생활과 백년대계를 위해 쓰여질 공약으로 국민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삼면이 바다로 쌓은 한반도 대운하로 무엇을 한다고 그런 공약을 내 놓으셨는지? 대통령공약 중에 첫째로 공약으로 국민에게 이런 것을 꼭 하도록 하겠으니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하도록 대선 승리를 통해서 승인을 얻었는지 묻고싶다.

지금은 총선 기간 그것도 대운하 공약의 대선 공약 중에 한 부분이라고 해 살짝 내놓고 물밑 작업으로 기획을 하고 계신다는 보도 자료는 허공에 뜬 손문을 띄워 놓았단 말인가?

서해안 기름 유출 사건은 한낱 쇼를 하는 장난이 아니고 전 국민의 생계와 생활에 직결 된 재앙의 시간이 올 수 있다는 교훈이다. 이것을 보고도 국민의 민의를 모으지 않고 정권을 잡은 당이라고 해서 밀어 붙지는 식으로 진행한다면 누가 대통령과 이 정권이 하는 일을 믿고 따라 주겠으며 함께 하겠는가? 민의를 물어라 이번 총선에서

이제라도 집권당은 한나라당은 대운하 정책을 실시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야하며 이번 총선에 정당한 국민의 심판을 요구해야한다..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민심이 동요하여 소요가 일어나는 길거리 시위문화를 만들지 말고, 국민을 위한 정책 국민을 위한 공약이라면 정당한 방법으로 혈세를 낭비하지 말고 이번 총선 민의를 물어야 할 것이다.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에서는 민족의 대사를 앞두고 민의가 불신되고 뜻을 같이 하지 못한 여론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기에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에는 집권당 공약 중 대운하에 대하여 그 진의를 밝혀 두길 유권자 이름으로 청한다.

국민의 소리21-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개요
국민의 소리21과 연합신보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의 소속 언론사이며 법인체 안에는 국민 단체로 조직되어, 문화예술교류진흥회, 한국한울문인협회, 미술 국악 서예 성악 방송 연예인 체육 산업 의료인 비정치인으로 구성된 문화예술인NGO총 연합 국민 단체이다. 국민의 소리21과 월간 한울문학은 기관지로 2006년 국내4대문예지 선정 유권자의 권리와 순수 문화예술인들의 권익을 위하여 발행하고 순수 언론잡지다. 국민의 소리21과 유권자총연합회는 국민 권리 회복운동으로 유권자 권리회복 운동, 민의 정치, 대의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정치의식을 개선시켜 나가기 운동에 앞장선다.

웹사이트: http://www.people21.co.kr

연락처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02-2238-7727 , www.culturalvoter.org, www.apil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