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최석식(崔石植) 한국과학재단 이사장은 지난 4월 4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개최한 제31회 부산과학발전포럼에서 ‘한국과학재단의 R&D 지원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한 후 부산과학기술협의회(공동이사장 : 부산대학교 총장 김인세, 국제신문 사장 송석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 이사장은 그동안 부산지역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이번 감사패를 받았다. 특히, 한국의 슈바이처로 추앙받는 장기려 박사의 국내 의·과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재조명하여 그가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이사장은 이날 저녁 7시 부산역에서 개최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행사에도 참가하여 금명중학교 박재문 교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교사는 그동안 ‘금요일에 과학터치’ 본 강연에 앞서 ‘별자리 한마당’ 이란 주제로 사전 강연을 진행하여 일반인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였고 ‘금요일에 과학터치’ 행사 활성화에 기여했다.

과학재단은 지난해부터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되는 국가연구개발 사업의 연구 결과를 국민들에게 알려주는 방안의 일환으로 지난 해 2월부터 부산역을 비롯한 4개역에서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시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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