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동양 레스토랑 ‘아시안 라이브’가 4월 1일부터 타이 현지출신인 '산티 키티쿤퐁' 주방장이 직접 마련하는 현대식 타이 요리를 새롭게 선보여 화제다. 아시안 라이브에서는 이로써 기존의 한식, 일식, 중식, 인도식에 이어 타이 요리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5개국 요리를 한자리에서 입맛에 따라 맛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타이요리를 선보이게 될 산티 키티쿤풍 주방장(55)은 총 35년 경력을 자랑한다. 그는 세계인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타이 요리를 전통적인 조리법을 유지하면서도 최근 각광받고 있는 미니멀리즘을 응용하는 가 하면, 접시 위의 프리젠테이션 또한 현대적인 방법으로 새롭게 해석하여 선보이고 있다. 현지 태국 주방장이 선보이는 타이 요리는 세계적인 요리가 된 톰얌꿍을 비롯하여 피넛 소스에 오이 피클을 곁들인 양념 새우구이, 코코넛 밀크 해산물 찜, 부드러운 육질의 타이소스의 볶은 메로 등 총 10가지 요리가 마련된다. 키티쿤풍 주방장은 “나는 요리를 하는데 있어 신선한 식자재의 풍미와 균형을 중시한다”고 말하며 “향신료의 맛을 강하지 않게 하여, 한국인들도 좋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시안 라이브는 최근 7개의 별실을 추가로 만들어, 총 20개의 다양한 크기의 별실을 마련하고 있어 비즈니스 모임이나 상견례 장소로도 각광 받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타이 요리의 가격은 1만8천원부터 3만5천원에 즐길 수 있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3430-8620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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