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는 서울역, 대전역, 부산역, 광주역에서 무료과학강연인 「금요일에 과학터치」가 진행된다.

4월 11일 저녁 서울역에서는 서울대 이광복 교수가 “내손안의 휴대폰, 앞으로의 모습은?” 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급격히 발전하는 이동통신 시장에서의 원천기술 확보와 표준화 선점을 위한 노력에 대해 설명한다.

부산역에서는 한국기계연구원 이재종 박사가 “생활속 나노제품을 만드는 나노기계” 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우리 생활에 보편화되어 사용되는 나노 제품의 제작을 위한 나노기계에 대해 설명한다.

대전역에서는 안전성평가연구소 윤석주 박사가 “영장류를 이용한 독성예측” 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신약개발과정은 엄청난 시간과 개발비용이 소요되는데, 사람과 비슷한 구조를 지닌 영장류를 이용하여 약의 부작용 측정에 대해 설명한다.

광주역에서는 전남대학교 정갑채 교수가 “식물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극복하는가?”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식물이 환경스트레스에 어떻게 적응하는가를 이해하고 식물의 적응능력을 향상시킴으로 인해서 획기적인 식량증산을 기대할 수 있음에 대해 설명한다.

금요일에 과학터치의 지난 강연의 강연자료 및 동영상은 홈페이지(www.sciencetouch.net)에 게재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sef.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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