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참여정부 전자정부 31대 과제 중 최대사업인 ‘정부통합전산센터 구축’을 위한 합동워크샵이 2월 24, 25일 이틀간 천안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다.

이번 워크샵에는 진대제 장관, 47개 고객기관 정보화담당관을 비롯해 정부통합전산센터 추진단, 통합전산센터 사업자, 한국전산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과 관련된 정보 공유, 이전방법 제시 등에 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집중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 정부통합전산센터 미래 모습, ▲ 정부 정보화 조직 및 인력정비 방안, ▲ 이전계획 및 방법에 대한 발표와 고객기관 시스템 이전 및 센터 운영 등에 관련된 주제가 분임조별로 논의될 예정이다.

정부통합전산센터 추진단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47개 고객기관 정보화담당자와 추진단, 그리고 사업자간 토론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해 고객기관 이전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것이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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