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4월 23일, 대구도시공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케이티캐피탈과 하이트맥주㈜는 각각 A+(안정적), 중소기업진흥공단은 A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그랜드포트와 ㈜코스모스피엘씨는 각각 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하이트맥주㈜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4월 22일, 하이트맥주(주)(이하“동사”)의 제137회 외 기 발행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발행을 예정중인 제148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는 다음과 같다.

· 외형 및 시장지위 우수, 양호한 수익구조
· 계열 내 주종 다각화로 인한 사업위험의 분산
· 진로 관련 재무적 부담과 긍정적 시너지 효과

동사는 복점체제 하의 국내 맥주시장에서 최근 10년간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안정된 영업기반과 우월한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양호한 수준의 영업수익성 및 영업현금창출능력을 시현하고 있다. 2006년 이후 맥주수요의 회복과 시장 경쟁 강도의 완화, 출고원가 인상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제반 시장환경과 주류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동사의 위상 등을 감안할 때 향후 영업전망 또한 안정적이다.

동사는 2005년 중 소주부문 1위 업체인 진로를 인수하여 맥주, 위스키(하이스코트)에 이어 소주에 이르기까지 주종 다각화를 실현하고 국내 주류시장에서 우월적 지위를 확보한 반면, 인수자금의 대부분을 외부차입에 의존함으로써 재무안정성이 저하되었으나, 인수 이후 진로 지분의 일부 매각과 진로의 유상감자에 따른 자금유입 등에 힘입어 평가일 현재 총차입금 규모는 약 1조원 수준으로 감소하였다.

한편 진로상장과 관련된 주주간 계약이 동사의 현금흐름에 단기적인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나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우수한 영업현금흐름창출 능력을 기반으로 향후에도 안정된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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