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는 서울역, 대전역, 부산역, 광주역에서 무료과학강연인 「금요일에 과학터치」가 진행된다.

4월 25일 저녁 서울역에서는 서울대 김재범 교수가 “지금은 비만과의 전쟁 중” 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아디포사이토카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차세대 비만과 대사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대해 설명한다.

부산역에서는 KAIST 홍순형 교수가 “미래를 여는 신소재 : 나노복합재료” 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나노복합재료를 이용하여 작고, 가벼우면서도, 전기가 통하며, 유연성을 갖고 입는 컴퓨터가 가능해 질 것에 대해 설명한다.

대전역에서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용제 박사가 “깨끗하고 풍부한 지하수는 어디에 있을까?” 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물 부족 국가로 분류되어 있는 우리나라에서 물 공급의 대안으로 지하수 확보를 위한 노력에 대해 설명한다.

광주역에서는 서울시립대학교 안도열 교수가 “양자정보처리연구”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양자역학과 정보통신 기술의 만남으로 인한 새로운 혁명을 가져올 양자정보처리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금요일에 과학터치의 지난 강연자료 및 동영상은 홈페이지(www.sciencetouch.net)에 게재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sef.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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