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비왕으로 선정된 이정석 씨(28세, 회사원)는 젠트라 엑스 1.6리터 (자동변속기) 모델을 운전해 19.8 ℓ로 총 440km를 주행, 공인 연비 13.9km/ℓ 보다 훨씬 뛰어난 22.2km/ℓ의 연비를 기록했다.
GM DAEWOO 소형/준중형차 브랜드운영팀 조인상 부장은 “요즘 같은 고유가 시대에 탁월한 연비를 자랑하는 젠트라 엑스가 이번 연비왕 행사를 통해 최고의 경제성과 실용성을 갖춘 승용차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GM DAEWOO는 젠트라 엑스 1.2리터(수동변속기) 모델을 가지고 1회 주유(탱크 용량 : 45ℓ)후 주행 가능한 최대 거리를 측정한 결과 1,358km까지 주행해 평균 연비 30.2km/ℓ(공인연비, 17.5km/ℓ)를 기록했다.
한편, 젠트라 엑스는 올해 8월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연비 등급제에서 1등급 차량으로 분류되며, 고유가 시대를 맞아 탁월한 연비로 젠트라 엑스 고객들은 더욱 많은 경제적 실익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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