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 기반의 안정적 사업구조 보유
· 워크아웃 종료에 따른 채무재조정으로 차입금상환부담 감소
· 보유 계열사지분 매각으로 재무구조 개선 조기에 가시화될 전망
· 보유자산의 담보여력, 운전자금 운용여력 등이 재무융통성 보강
동사는 2003년 3월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이후 출자전환, 채무재조정, 사업구조조정, 자산매각, 영업력 개선 등 경영정상화를 위한 약정사항 이행에 주력해 왔으며, 2007년 4월 워크아웃절차가 종결되었다.
동사는 SK에너지㈜ 및 SK텔레콤㈜ 등 강한 시장지배력을 보유한 계열사와의 밀접한 영업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유통 또는 Trading 중심의 사업구조로서 영업이익률은 높지 않지만 Volume의 안정적 확대를 통해 영업이익 및 EBITDA 규모의 꾸준한 성장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워크아웃 종료시 채무재조정을 통해 실질 차입금 상환부담이 크게 경감된 가운데, 2008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인 잔여 상환우선주(3월 말 상환완료) 및 비협약차입금 상환도 보유 중인 SK텔레콤 및 SK씨앤씨 지분 처분을 통해 무리없이 이루어질 수 있을 전망이다. 향후 CAPEX 등 영업외 자금소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SK해운 등 잔여 계열지분의 매각을 통해 2009년까지 추가적인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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