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농축산을 업으로 생계로 하는 있는 농축산 인들은 모두 자멸의 시간 앞에 놓여있다. 이때 국민은 생명권이 달려 있고 우리 식탁 먹거리 문화가 위험에 직결되어 있는데 정부와 수입 개방업자와 식품 가공업자들을 위해서 전 국민은 죽을 수 없는 실정에서 어린아이마저 촛불을 들고 “너나 먹어라” “우리가 더 살아야 하잖아요!” 어찌 이런 외침에서 공부하는 장소가 아닌 시멘트 바닥에서 무엇 때문에 외치고 있겠는가? 쇠고기 수입 협상을 즉각 정부는 재 협상하라.
미국 식약청 보도 자료가 잘못됐다고 얘기하더니 결국은 영문번역을 잘못했다고 실토했다"이는 오렌지를 오륀지라고 잘못된 원어 발음과 엉터리로 해석한 영어원문 때문에 또 다시 국민에게 해가 될 수입 소 문제와 잘못 인준한 국무위원의 자격 미달에서 비릇한 점을 이명박 대통령은 용기 있는 결단과 슬기 있고 지혜롭게 인정하고,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대국민 성명을 발표하고, 사회를 안정시키고 정치를 안정 시켜 경제를 살려 낼 대통령으로 남길 바란다.
'최대 성과'라더니…'동물사료 금지' 외려 후퇴 보도처럼 “정부는 지난 2일 이 규정을 근거로 "광우병 감염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대대적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그러나 FDA는 한미 쇠고기 협상 이후인 지난달 25일 연방관보를 통해 '30개월 이상 소에 대해서만 뇌와 척수를 제거한다.'는 규정을 공포했다. 정부의 당초 설명보다 크게 후퇴한 것일뿐더러, 미국 쇠고기 수입 위생 조건에 '치명적' 하자가 발생한 것으로 간주, 재협상을 요구할 수도 있는 사안이다. 물론 미국이 이처럼 '동물 사료 금지' 조치를 완화하고 나선 데에는 우리 정부의 책임도 무관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청와대는 "우리 측 요구로 강화된 동물사료 금지 조치를 명문화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구체적 협의 없이 사실상 미국에 '전권'을 넘겼기 때문이다.” 이제는 더 이상 덮고만 갈 수 없는 현실 즉각 재 협상하여 국민을 안정시키고 정치가 살아날 회생의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하며 유권자에게 얻어간 권리를 바르게 사용 할 지혜를 정부와 대통령은 회복해야한다.
사단법인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02-2238-7727 이사장 시인 서정태
홈페이지 : http://culturalvoter.org/
국민의 소리21-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개요
국민의 소리21과 연합신보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의 소속 언론사이며 법인체 안에는 국민 단체로 조직되어, 문화예술교류진흥회, 한국한울문인협회, 미술 국악 서예 성악 방송 연예인 체육 산업 의료인 비정치인으로 구성된 문화예술인NGO총 연합 국민 단체이다. 국민의 소리21과 월간 한울문학은 기관지로 2006년 국내4대문예지 선정 유권자의 권리와 순수 문화예술인들의 권익을 위하여 발행하고 순수 언론잡지다. 국민의 소리21과 유권자총연합회는 국민 권리 회복운동으로 유권자 권리회복 운동, 민의 정치, 대의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정치의식을 개선시켜 나가기 운동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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