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14일, (주)솔로몬상호저축은행의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BB+(안정적), ㈜중앙바이오텍의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은 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A(안정적)으로 유지함. 금호생명보험㈜의 IFSR 신용등급은 A(안정적)에서 A(긍정적)으로 Outlook을 변경하고, ㈜E1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13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동사”)의 기 발행 제1회 무보증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발행을 예정중인 제2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 국토해양부가 전액 출연한 정부출연기관으로서 안정적인 법적·정책적 지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본연의 개발사업에 대한 추진성과 가시화
· 정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직간접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사업기반 구축 및 독점적 면세점
운영사업을 통한 양호한 영업실적 시현
· 최근 설립 근거법률 개정 및 국무총리실 산하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의 지속적인 제도개선 노력
등에 힘입어 동사의 역할 및 중요성 증대

2002년 5월 제주국제자유도시특별법(現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 건설교통부(現 국토해양부)의 전액 출연으로 설립된 동사는 제주특별자치도를 국제자유도시로 개발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을 주요 업무로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투자재원 확보 차원에서 정부로부터 내국인면세점 사업과 제주도 내 옥외광고 사업을 인가받아 영위하고 있다.

2006년 특별법 개정 및 제주특별자치도 공식 출범으로 인해 국제자유도시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임에 따라 실행기관인 동사의 위상 및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설립 초기에 드러났던 조직 및 사업진행 면에서의 불안정성이 크게 보완된 가운데 우수한 면세점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개발사업 소요재원을 무리없이 조달하고 있으며 외자유치 면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어, 법적, 제도적 지지 하에 본연의 개발 프로젝트를 보다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동사가 추진하고 있는 개발사업들은 제주도 지역경제를 1차산업 중심에서 3차산업 중심으로 고도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하는 바, 고용, 생산, 소득 면에서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유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으므로 정책적 중요성이 매우 클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동사 신용도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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