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22일, 대림산업(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에스케이씨앤씨㈜ A+(안정적), 한국수자원공사 AAA(안정적), 메티아㈜ BBB(안정적), (주)케이티캐피탈은 A+(안정적)으로 유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대림산업㈜와 에스케이씨앤씨㈜는 A1, 메티아㈜는 A3로 유지하고, ㈜케이씨씨는 A1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21일, 대림산업(주)(이하“동사”)의 기발행 제235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발행을 예정하고 있는 제279-2회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는 다음과 같다.

· 안정적 사업구성과 높은 시장지배력을 통한 뛰어난 건설경기변동 대응력
· 개발사업 본격화 및 해외공사 수주 확대로 인한 성장성 확보
· 양질의 이월물량 보유로 인한 안정적인 원가구조
· 차입부담 확대추세이나, 용지, 유형자산 및 보유 주식 등의 우수한 자산보유력을 토대로 한 우수한 재무융통성 보유

동사는 건설부문의 우수한 공종구성과 유화부문의 가세로 안정적 영업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토목, 주택 등 건설 부문의 사업 경쟁력이 매우 우수한 시공능력순위 5위의 국내 대표적인 건설업체이다.

중동 유화설비 건설 붐에 편승하여 해외공사 수주물량이 증가(2007년 신규수주 2.2조원)하고 있고 최근 분양이 개시된 1.1조원 규모의 뚝섬개발 등 일련의 대형 개발사업이 착공될 예정에 있어 성장모멘텀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경쟁지위의 향상도 기대되고 있다.

2005년 뚝섬용지(4천억원)를 시작으로 최근 3년간의 1조원을 상회하는 용지 선투자와 외형확대 및 일부 지방현장의 분양실적 저하에 따른 채권부담 확대 등으로 순차입금이 다소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 동사의 영업현금 창출력과 자산보유력을 감안할 때 여전히 우수한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양호한 차입금 만기구조와 우수한 재무탄력성의 확보로 양호한 수준의 유동성 유지도 무난할 전망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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