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26일, 씨제이푸드빌(주)(이하“동사”)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는 다음과 같다.
· 안정적인 영업수익성과 사업포트폴리오
· 지속적인 투자에 따른 차입규모 과다하나 차입규모와 비슷한 수준의 임대보증금 보유로 재무 부담 경감
· 계열 지원 가능성
동사는 2000년 설립된 후, CJ㈜로부터 외식사업부문을 양수하였으며, 2004년 ㈜더시젠과 ㈜윌그레이트앤파트너스를 흡수합병하였으며 2006년 9월에 CJ㈜로부터 베이커리 사업사업부문을 승계하여 현재와 같은 사업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동사는 현재 지주회사인 CJ㈜가 96%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외식업체로서 주력 제품인 빕스(패밀리레스토랑)와 뚜레쥬르(프랜차이즈베이커리) 포함 다수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음성과 진천에 공장을 운영 중이며 10%가량 공장 외부판매를 제외하고 자체 직영· 가맹점에 납품하고 있다.
동사의 매출은 기존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과 다수의 신규브랜드 런칭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미주와 베트남에 시젠과 뚜레쥬르 브랜드를 런칭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동사는 주력제품의 탄탄한 브랜드력를 통해 안정적인 현금창출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맹점포 증가에 따라 수익구조 또한 양호한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설비자산투자에 따른 차입규모가 증가하고 있어 재무부담의 확대가 불가피하나 이에 상응하는 임대보증금을 보유하고 있어 실질적인 재무부담은 크지 않은 실정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