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벨과 개미와 교수닷컴은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밥’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였다.

이번 설문조사는 두 회사의 온라인 학습 사이트 에듀노벨(www.edunobel.co.kr), 노벨상(www.nobelsang.com), 이키아이(www.ekeyi.co.kr)를 통해 가정의 달을 맞아 ‘아침밥을 누구와 함께 먹는지’에 관한 학생들의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2008년 4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3개의 설문이 20일 동안 실시되었으며, 총 1,681명이 응답에 참여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아침밥을 먹는다면 주로 누구와 함께 먹나요?”라는 질문에는 “온 가족”이 총 응답자 1,681명 중 808명으로 48%에 달했다.

이를 초등학생 저학년과 고학년, 중학생으로 구분하여 비교해 보았을 때 “온 가족”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초등학생 저학년의 경우 총 답변자 246명 중 125명으로 51%, 고학년의 경우 총 답변자 761명 중 372명으로 49%, 중학생의 경우 총 답변자 674명 중 311명으로 46%에 달했다.

한편 “나 혼자”라고 응답한 비율은 초등학생 저학년의 경우 총 답변자 246명 중 15명으로 6%, 고학년의 경우 총 답변자 761명 중 68명으로 9%, 중학생의 경우 총 답변자 674명 중 146명으로 22%에 달했다.

위 결과로 보아 학년이 낮을수록 부모님과 함께 아침밥을 먹는 비율이 높고 학년이 높을수록 혼자서 밥을 먹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밥을 부모님과 함께 먹는 횟수가 일주일에 몇 번 되나요?”라는 질문에는 5번 이상이 총 응답자 1,681명 중 957명으로 57%에 달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초·중 남학생과 초·중 여학생으로 나누어 비교했을 때에도 큰 차이 없이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다.

“아침밥을 부모님과 함께 먹기를 바라나요?”라는 질문에는 총 응답자 1,681명 중 1,244명으로 74%가 “부모님과 아침밥을 함께 먹고 싶다.”라고 응답 했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나도 한 마디’ 코너를 통해 “부모님과 함께 아침밥을 먹으면 기분이 좋다. 그런데 부모님이 직장에 다니시기 때문에 혼자 먹을 때는 밥 먹기가 싫다”, “부모님과 아침을 함께 먹어야 밥이 맛있다.”, “아침을 같이 먹으면 그 시간에 부모님과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다”는 의견을 표현해 많은 초·중학생들이 부모님과 아침밥을 함께 먹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벨과개미 개요
교육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 노벨과 개미는 노벨상을 수상하는 '글로벌 리더 교육'을 목표로 1992년 창립한 교육 전문 기업이다. 호기심 학습지<노벨과 개미>를 시작으로 현재에는 유아, 초등, 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에서 학원교재, 전집류, 단행본에 이르기까지 종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교육, 변함없는 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시각각 달라지는 21세기를 주도할 세계의 리더를 양성하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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