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의 그릴 전문 레스토랑 'C 그릴'이 새 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강렬한 붉은 및의 천장 그리고 오픈 키친은 다이나믹한 그릴 레스토랑의 이미지를 잘 반영하고 있다. 'C 그릴'은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6월 13일까지 다댱한 그릴의 진미를 즐길 수 있는 ‘오프닝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C 그릴' 레스토랑은 숯(Charcoal), 그릴(Char Grill) 그리고 요리 (Cuisine)의 뜻을 담고 있는 영문 세 단어의 'C'를 상징하고 있다. 새롭게 장식된 검은색과 붉은색의 감각적인 색채 대비는 이러한 그릴 전문점으로서의 생동감과 세련된 C 그릴의 이미지를 반영한다. 또한 레스토랑 내 각 테이블의 부스마다 나무 모티브의 유리 글라스 벽면은 자연을 담아낸 듯 한 신선함을 준다.

이번에 선보이는 세트 메뉴는 3코스~5코스로 구성된 점심 및 저녁 세트 메뉴와 다양한 일품 메뉴이다. 육질 사이에 지방이 섬세하게 퍼져 부드러운 호주산 와규 쇠고기를 비롯하여 육즙이 풍부한 블랙 앵거스, 국내산 최고 1+ 등급 이상의 안동 한우를 안심, 꽃등심 등 부위별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연어, 농어, 도미, 바다가재 요리 등 다양한 해산물과 함께 한 접시 위에 해산물과 고기 요리가 함께 마련되는 '서프 앤 터프(Surf & Turf)' 메뉴도 마련된다. 특히 부드러운 육질의 맛이 뛰어난 안창살을 갈비소스에 재운 후 숯불에서 구워낸 요리는 숯불의 향과 달콤한 소스가 고기에 베어 더욱 입맛을 돋군다.

이번 오프닝 기념 세트 메뉴는 3만 5천원, 저녁 세트 메뉴는 각각 6만 5천원과 7만 5천원이다.(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559-7615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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