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6월 2일, SK에너지(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성신양회㈜는 BBB(안정적), 신한캐피탈㈜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동양종합금융증권㈜의 후순위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함. 동양종합금융증권㈜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함. 신한생명보험㈜의 IFSR 신용등급은 AAA(안정적), 하나에이치에스비씨생명보험㈜는 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성신양회㈜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3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30일, 동양종합금융증권(주)(이하“동사”)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상향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는 다음과 같다.

· 위탁영업 및 자산운용 등 다변화된 수익기반으로 꾸준한 이익창출
· 150여개의 지점망 확보로 금융상품 소매영업에서의 강점보유
· 발행어음 및 CMA 판매 등으로 비교적 원활한 자금조달과 유동성 관리
· 생명보험사 상장과 맞물려 계열 금융회사의 재무안정성 개선 기대
· 위탁영업 부문에서의 실적변동성 내재

1962년 설립, 1987년 상장된 동사는 2001년 종합금융사인 동양현대종합금융㈜와의 합병에 따라 종금업무를겸영하고 있는 동양그룹 계열의 증권사이다.

2005년 이후 주식시장 호황에 힘입어 위탁영업에서의 실적 호조와 채권운용, CMA수탁운용을 포함, 자산운용에 있어서도 양호한 실적이 지속되면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보이고 있다. 과거 합병과정에서 종금부문의 부실자산이 유입되어 자산건전성 지표가 크게 저하된 바 있으나 신규 취급자산의 건전성 개선, 부실자산의 정리, 꾸준한 이익창출 등으로 자산건전성 및 재무안정성이 개선되고 있다. 금융계열사의 실적이 다소 저조하여 잠재적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향후 동양생명보험㈜의 상장과 함께 그룹의 재무안정성 개선도 기대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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