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없는 측근들 능력 없는 장관을 퇴출 시켜야하며 국익을 바로 세우고 경제를 살려 내여 민생 안정에 최우선 정책을 펴 주시길 한국문화예술유권자 총 연합회에서는 요구한다.
1.대통령은 촛불문화 시위 광화문4거리부터 청와대 앞마당까지 진출하려는 외침은 그저 배부른 사람의 외침이라고는 생각하지 말라.- 먹거리 문화와 생활 문화의 파괴에서 오는 현상을 귀담아 듣고 일자리 없는 경제성장 허 구호 때문에 국민은 허탈하고 있다. 국민안정 정치안정 경제 살리는 일에 먼저 최우선을 요구한다.
2.대통령은 지혜는 지혜를 가져오고 슬기는 슬기를 불러오는데 위기를 막아온 선배 원로 대통령과 국정자문 위원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세를 가져 다가오는 21세기 문화 선진 대국으로 만드는 일에 최우선을 가졌으면 한다. 자당 인사나 입맛에 맞는 사람들을 불러 놓고 자문을 얻는 것이 아닌 국민과 대화를 가져 민생 안정을 위하여 최우선 정책을 실시 할 때 대한민국 국민은 우둔하지 않은 유권자이기에 솔직한 고백과 진솔한 마음을 가지고 민주주의 방법에 의한 국민화합에 나서길 요구한다.
3.대통령은 COE란 정신 이전에 국가의 운명을 책임지고 갈 오너의 정신으로 정치를 풀어야한다. 대통령의 그 권세는 하늘 땅 닿도록 영위하다 만 그러나 그 권세의 자락은 국민과 유권자들에게 달려 있다. 국회여야와 난상토론을 해서라도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이익을 위하여 지혜를 찾고 파도를 타고 밀려오는 외세의 압박보다는 국가의 질서 민심 안정을 위하여 국민의 마음을 풀어 줄 대안을 내 놓아야 한다.
4.여야는 이 위기의 마당을 슬기롭고 지혜롭게 당리당락을 떠나서 민생안정 정치안정 국민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한쪽은 잃어버린 10년을 찾았다 회복했다는 교만에서 밀어붙이기 식이요, 한쪽 패배의 설혹은 한 풀이라도 하듯이 즐기고 있는 마당에 그 피해는 누가 고스란히 맞고 피를 흘리며 몸부림치다가 쓰러지고 죽어 가고 있는가?
5.수입 소고기 개방으로 인하여 피폐해진 민심을 돌려 낼 수 있는 제반 기회를 요청한다.
6.고유가로 인한 경제 마비증세를 하루속히 세금인하 하여 경제 마비가 되고 있는 현실을 회복시켜야 한다.
7.대처 에너지를 국가적인 정책으로 개발하여 고유가 시대를 막고 있는 사회 경제 민생문화에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을 정책을 내 놓아야 하고 다가오는 식량전쟁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우리 농수산물을 자생력을 키워 나갈 연구원 확대 품질개량 및 우리 농수축산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전국 망으로 확대하여 도농이 함께 위기를 극복해 갈 국가적 프로젝트를 실행해야만 이 수입 소고기문제처럼 민생이 노도를 치지 않을 것이며 식량난에 노예, 국가간 식량전쟁에서 우리 국민은 또 당하게 되며 쌀 한되에 로얄티까지 주고 사오는 결과로 피해자는 국민이 될 수 있기에 이명박 정권은 현명하게 정책 개발을 해야 한다고 요구 한다.
8.영어 원어 교육 환경을 만든 이 정권은 하루속히 교육방향을 점검하여 사교육비로 인한 더 이상 국민 경제파탄을 몰아가지말고 정상적인 교육인프라정책을 실시해야 한다.
9.국민이낸 혈세를 흡혈귀처럼 빨고 있는 정치인들은 매월 나오는 돈이 있지만 경제는 망하고 독선자의 위세는 강해지고 그럴 때마다 국민인 유권자는 할 말 없이 촛불이나 들고 나가 유권자들의 권리회복을 위해 외치고 있다. 여야국회의원은 자성해야 한다. 위기는 즐기기보다는 국가의 경제 민생 안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가는 지혜를 내 놓아라.
10.대통령은 이 나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안정을 위해 결단을 해야 하며 국민이 원하는 것 다는 못해 주어도 국민의 마음을 들어 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역대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남길 바라며 그렇게 해주길 유권자 총연합회에서 간곡히 요청한다.
사단법인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에서는 대통령의 공약과 국회의원들의 공약을 면밀히 검토하여 잘잘못을 가려 낼 것이며 민생안정과 국가 발전에 해가 되는 일을 하는 정치인들에게 다가오는 선거에 발을 부치지 못하도록 감시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밝혀둔다.
사단법인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이사장 서정태
국민의 소리21-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개요
국민의 소리21과 연합신보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의 소속 언론사이며 법인체 안에는 국민 단체로 조직되어, 문화예술교류진흥회, 한국한울문인협회, 미술 국악 서예 성악 방송 연예인 체육 산업 의료인 비정치인으로 구성된 문화예술인NGO총 연합 국민 단체이다. 국민의 소리21과 월간 한울문학은 기관지로 2006년 국내4대문예지 선정 유권자의 권리와 순수 문화예술인들의 권익을 위하여 발행하고 순수 언론잡지다. 국민의 소리21과 유권자총연합회는 국민 권리 회복운동으로 유권자 권리회복 운동, 민의 정치, 대의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정치의식을 개선시켜 나가기 운동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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