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의료협력재단, 제2회 남북의료협력 정책세미나 개최
보건복지가족부와 산업은행이 공동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서 인요한 세브란스 국제진료센터장이 ‘북한의 의료실태와 남북의료협력 방안’을, 권태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북한의 식량수급 실태와 전망’을 각각 주제 발표할 예정이다.
또 온기운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손종도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부장, 최종균 보건복지가족부 국제협력담당관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할 계획이다.
앞서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홍양호 통일부 차관, 민유성 산업은행 총재가 축사를 할 예정이다.
세미나가 끝난 직후엔 같은 장소에서 남북의료협력재단 후원의 밤 행사가 열릴 계획이다.
남북의료협력재단 개요
사단법인 남북의료협력재단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남북한 보건의료분야의 인력, 기술, 장비 등의 교류, 지원 및 협력을 통해 북한의 보건의료시스템 재가동과 보건의료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선진화된 의료지원 협력을 통해 남북한의 화해와 협력, 나아가 세계 평화에 이바지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북한 30만명이상 도시에 30병상규모의 종자병원을 30개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웹사이트: http://www.nambukmedi.org
연락처
남북의료협력재단 홍보담당 전은정 02-786-5563,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