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6월 13일, 동부건설(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BBB(안정적), 우리캐피탈㈜ A-(안정적), 인천광역시도시개발공사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함. 진흥기업㈜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3-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6월 13일, 동부건설(이하“동사”)이 발행을 예정하고 있는 제198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는 다음과 같다.

· 안정적 사업구성, 풍부한 수주잔고 감안시 사업안정성 양호
· 저수익 구조이나 2007년 주택사업 성과 고려시 수익성 점진적 개선 가능할 전망
· 최근 재무안정성 소폭 개선되었으나, 재무부담은 다소 과중한 수준
· 계열 반도체사업으로 인한 재무리스크 상존

동사는 안정된 사업구성을 갖춘 2007년 시공능력 순위 18위의 동부그룹 주력 건설사이다. 토목, 건축, 물류 등 다각화된 사업구성과 풍부한 수주잔고를 갖추고 있어 사업 안정성은 양호한 편이다.

최저가 물량부담 및 물류 부문의 수익성 저하 등으로 수익성이 악화되는 가운데 계열 출자, 민자SOC출자 등이 지속되며 재무부담이 점진적으로 확대되어 차입부담이 동사의 수익창출력이나 자산보유력을 감안할 때 다소 과중한 수준에 이르고 있으나, 2007년 들어 보유 자산의 매각을 통해 상당 수준의 유동성을 확충함으로써 재무부담이 일정수준 완화되었고, 신규 추진된 3,084세대 규모의 주택사업이 우수한 분양실적(100%)을 기록하여 점진적인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전망이며, 당분간 영업현금흐름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舊 동부한농과 舊 동부일렉트로닉스의 합병과 Sydicate Loan의 만기연장으로 반도체부문에 대한 단기적/직접적인 지원부담은 다소 감소하였으나 반도체사업부문의 취약한 사업경쟁력을 감안할 때 잠재적 재무리스크는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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