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치부재, 정치 실종이란 용어는 더 이상 나오지 말았으면 한다. 국민의 권리를 빙자하여 여야의 기 싸움과 당리당략의 모습에서 경제는 바닥을 치고 통곡하며 피를 토하는 사람들은 다름 아닌 유권자인 국민이다.

더 이상 정치부재로 우리 사회 경제를 마비시키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이 나라 국민과 정치인 그리고 기업인들과 사회인들은 모두가 국민이 먼저 있고, 사회적인 국가가 있으며, 또 정치인이 있거늘 정치는 살아지고 국민의 혈세만 축내는 정치인들의 모습만 우왕좌왕하고 있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기에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에서는 정치인들과 정당에게 요구 한다. 정치를 바로 살려 내라고.......

소고기 수입파동으로 인하여 민심은 바닥으로 기어가고 흉한 몰골을 드러내고 있는 시기에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당리당략 싸움에 몰두하고 있으니 어찌 국회의원나리들은 매월 거액의 혈세를 받아 가고 있는지 묻고 싶다.

이 나라는 각 정당의 불필요한 정책으로 국민 생활 경제와, 시장 경제, 산업 현장과 생산 현장이, 기능이 마비되는 사회 불안 요소를 제공하여 투쟁을 일삼는 정치인을 유권자들이 관심 있게 지켜 볼 것이며 지역구 중심에 의정 활동도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시민단체에서 관리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도록 밝혀둔다.

현 시국은 국가적 위기다.
투쟁보다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정책 대안을 내 놓고 민의의 대표자로써 그 방안을 해결 할 시간을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가져라.

투쟁만이 만사가 아니다.
무조건적 투쟁보다는 어떤 방법으로든지 민심을 수습하고 국가 위기를 최소한 피해를 줄이는 방안과 도시 농어수산업 서민들의 경제를 도살 시키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정책으로 이끌어 내야하며 국민생활과 산업 경제가 마비되지 아니한 해법을 여야 국회의원들은 서로 머리 맞대고 지혜롭게 국민과 국가를 위한 정치력을 발휘 하도록 요구한다.

나라와 경제가 망하고 경제가 파탄된 후에 민생을 위한 국회를 열 것인가?
나라와 경제가 망하고 경제가 파탄된 후에 민생을 위한 국회를 연다고 누가 칭찬 하겠는가?

야당도 국정의 한 책임을 지고 있는 민심의 대의 기관이며 정치인이다. 국민 주권을 함부로 남용하지 말라. 투쟁의식보다 사회 안정을 시키는데 주력을 해야 하며 선동적 언행보다 국민과 이 나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정책개발로 국민의 마음을 살 수 있는 길을 선택해라.

유권자는 외친다.
더 이상 국민을 팔아 싸움판으로 일삼는 국회의원을 우리 유권자는 기억하여 그 대가를 민의 심판 날에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열강대국 틈새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대안을 내 놓아라.
정당한 방법 정책을 국민에게 호소해 동의를 구하는 투쟁은 옳으나 경제 마비 국가의 이익과 파탄을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인은 퇴출의 날이 문전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실종된 정치를 복원해라.
여의도 의사당에서 고유가에 따른 피해를 최소한 줄이는 방안과 날로 치솟는 물가와 서민 경제와 국민 생활에 대한 고심 있는 토론과 실행을 위해 투쟁해야하며, 대처 에너지 개발에 대한 방안을 강구하고, 식량의 전쟁의 틈바구니에서 끼여 있는 대한민국 농업 실정을 정확히 파악하여 그 대안 내 놓아야 하며, 전 국토 휴경과 폐경의 농지를 복원하여 미래에 다가올 식량난에 대처 할 방안을 국회는 내놓아라.

사교육비로 인한 서민 경제 피해를 최소 한 줄이기 방안을 국가적 정책 수정이라도 해서 더 이상 이 나라 미래의 꿈나무들이 피해를 입지 않고 공부 하는 학교 연구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주어야 하며 선진으로 향한 아이디어를 창출 해 낼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하고 국민 경제에 허리를 더 이상 줄이도록 요구 하는 정책을 수정 하는 국회로 남길 바란다.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이사장 서정태

국민의 소리21-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개요
국민의 소리21과 연합신보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의 소속 언론사이며 법인체 안에는 국민 단체로 조직되어, 문화예술교류진흥회, 한국한울문인협회, 미술 국악 서예 성악 방송 연예인 체육 산업 의료인 비정치인으로 구성된 문화예술인NGO총 연합 국민 단체이다. 국민의 소리21과 월간 한울문학은 기관지로 2006년 국내4대문예지 선정 유권자의 권리와 순수 문화예술인들의 권익을 위하여 발행하고 순수 언론잡지다. 국민의 소리21과 유권자총연합회는 국민 권리 회복운동으로 유권자 권리회복 운동, 민의 정치, 대의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정치의식을 개선시켜 나가기 운동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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