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국회와 각 정당은 현 시국 위기 상항은 전 정권인 뿌리인 야당도 일말의 국정 책임이 있기에 국회에 등원을 하루빨리 하여 정치력을 발휘해라. 여야국회의 이름으로 수입 소고기 재협상을 하라고 결의하던지 아니면 국민과 이 나라 주권을 걸고 파기를 선언하던지 국가의 이익과 나라의 안정 민생의 안정을 위하여 대안을 내 놓아라.
1.야당 국회의원들이 장외 투쟁을 한다고 해서 고유가가 저유가가 될 수 없고 고공으로 달리는 물가가 그저 주저앉아 장외 투쟁 덕분으로 내려앉지 않을 것이다. 때문에 국민의 혈세를 받고 민의를 대변하는 정치인답게 국회에 등원하여 여야가 지혜의 머리를 맞대라.
여야는 당리 당락의 모순된 고집만 일삼아 쟁정으로 장으로 만들지 말고 정치력을 모아 산업 경제인들이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도록 묶였던 법을 풀고 경제 성장에 지혜를 내놓아야 한다. 민생의 안정으로 인하여 정치와 경제가 살아 날 수 있도록 국정 파트너십에 적극 동참을 촉구 한다.
1.투쟁은 재앙을 불러 드릴 수 있기에 유권자인 국민에게 청한다.
유권자가 선택하여 뽑은 이 정권 이명박 정권의 잘 잘못은 다음 선거로 인해 심판을 하면 된다. 무조건 투쟁과 민심을 어지럽게 하는 과격한 비평화적 시위는 사회 질서를 파괴하고 이 나라국토에 공산화를 불러 드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또 다시 피로 얼룩진 제2의 6.25의 재앙의 사건이 될 수 있기에 참 평화와 자유 그리고 삶의 권리를 보장 받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현 시국을 위기의 시점으로 보고 질서 있는 대안을 마련하도록 국회의원들에게 요구를 하여 그들이 할 수 있는 일거리를 만들어 주어야한다.
여도, 야도, 국가의 운명을 걸고 위기를 벗어 날 수 있는 대안을 내놓아 국민이 생활과 먹거리 문화 삶의 문화에 안정을 찾아 젖먹이를 데리고 시위에 참여 하는 일없도록 해야 한다.
1.대통령께서는 경제를 살리고 정치 안정을 위해 고른 탕평책을 써라.
강부자 고소영이라는 대통령 측근에서 벗어나 경제를 살리고 정치 안정을 위해 고른 탕평책으로 지혜롭고 명망 있는 인재를 등용하여 이 나라와 미래를 위해 위기 내각을 구성하여 국민의 생활에 안정과 경제 살려 내는데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대통령께서는 국정의 안정을 위해 지혜와 슬기를 발휘 할 수 있는 위대한 업적을 남기셨다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하고 요청한다.
1.경제부처 장관은 수출 수송업자들에게 고유가 해택을 주어 차량이 멈추는 일을 막아라.
촛불 시위로 인하여 민생과 경제를 살려내어 망국적 국운이 기우는 것을 막기 위해서 벗어나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치인들과 관계부처의 장관은 위기의 시기를 즐기려는 모습을 갖고 있는데 경제부처를 주관 하고 있는 장관은 즉시 고유가로 인하여 산업기지 마비 수출 마비현장에 찾아가 수출을 위해 일하는 손을 잡아 주고 그들이 안고 있는 현실이 고유가로 인하여 운송업체의 부담을 덜어 주는 방법으로 모든 수출 물류 마비대란 과 운송물류차량을 국가적 차원으로 보조를 해서 생계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생산성에 협력을 하도록 해야 하고 일자리를 잃고 또 다시 국가의 정책을 부정하고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강수 발언을 하는 일들이 없도록 해야 한다.
고유가, 고환율로 물가상승의 악순환이 일어나고 있다.
3차 석유파동(oil shock)이 눈앞에 와 있다. 대처 에너지 개발을 박차하여 국가와 경제 사회 전반에 일어 날 수 있는 도시의 광란이 되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해결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유가⇒비용 상승으로 인한 물가상승,고환율⇒수출촉진 안 되고, 수입 물가만 상승으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1.정치 실종이란 초유의 시국에서 대통령께서는 진정한 오너 국부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정치 실종이란 초유의 시국에서 대통령께서는 진정한 오너의 모습으로 정치원로 종교지도자들의 직언을 겸허히 받아 드려야 한다. 권세는 국민이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국민 앞에 겸손을 드러낼 수 있는 국부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잃어버린 권세 앞에 눈물을 흘리는 것보다 더 나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정부는 경기부양책인가 아니면 물가안정책인가, 그 해답은 자명한 것이다. (어느 경제학자 충고) 저금리+고환율 정책⇒고금리+저환율 정책으로 전환 하여 경제의 마비를 막아야 하며 현 정책을 고집할 경우 경제대란이 온다. 민생고 + 국민 불만 ⇒민심이반 + 국민 반란이 올 수 있는 현 사회의 저변 확대의 현장의 모습이기에 현명하게 위기를 풀어야 한다.
1.대통령께서는 야당을 국정의 진정한 파트너로 인정하고 민주당과 접촉, 협상, 타협의 물꼬 트기 이념 없는 실용⇒ 확고부동한 노선 추구로 인하여 날로 심화 되고 있는 이 사회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 하시여 국정에 최선을 다하도록 해주시길 간곡히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에서는 요청 한다.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이사장 서정태(시인)
출처: 문화예술교류진흥회(한국한울문인협회)
연락처/ 홈페이지: 02-2238-7727http://culturalvoter.org/
국민의 소리21-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개요
국민의 소리21과 연합신보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의 소속 언론사이며 법인체 안에는 국민 단체로 조직되어, 문화예술교류진흥회, 한국한울문인협회, 미술 국악 서예 성악 방송 연예인 체육 산업 의료인 비정치인으로 구성된 문화예술인NGO총 연합 국민 단체이다. 국민의 소리21과 월간 한울문학은 기관지로 2006년 국내4대문예지 선정 유권자의 권리와 순수 문화예술인들의 권익을 위하여 발행하고 순수 언론잡지다. 국민의 소리21과 유권자총연합회는 국민 권리 회복운동으로 유권자 권리회복 운동, 민의 정치, 대의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정치의식을 개선시켜 나가기 운동에 앞장선다.
웹사이트: http://www.people21.co.kr
연락처
사단법인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이사장 시인 서정태 02-2238-7727
출처 : 문화예술교류진흥회(한국한울문인협회)
홈페이지 : http://culturalvoter.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