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그룹의 주력업체로서 국내 전선시장 1위의 안정적 사업기반 유지
· 저수익구조 사업에도 불구 과점적인 시장지배력, 국내외 개발 호재에 따른 수요증가 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및 외형성장 지속
· 동(銅)가격 상승으로 원자재 조달비용 증가, 신규사업 진출 등으로 인해 차입금이 다소 증가하였으나 계열사 및 대체자금조달력 감안시 재무안정성 양호
· Superior Essex 공개매수절차 진행 중으로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 검토 중
동사는 점유율 45%(07년 기준)로 국내 전선 업계 1위의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전선업외에도 통신, 부품, 기계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LS그룹의 주력계열사이다.
동사가 속한 LS그룹은 국가기간산업으로 산업안정성이 높은 전력설비 및 에너지사업 분야에 특화하고 있으며, 개별 계열사 역시 각자 사업영역에서 안정적인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재무적으로도 건전한 업체들로 구성되어 있어 동사의 재무적 신인도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주요계열사간 원재료 공급 및 직접적인 영업관계는 동사 및 계열사간의 영업에 시너지효과를 주고 있어 동사에 긍정적인 사업기반이 되고 있다.
동사는 2003년을 기점으로 동(銅)가격의 급격한 상승효과에 기인한 전선부문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외형성장을 지속해오고 있다. 전기동 가격의 상승은 매출증대 효과와 더불어 매출채권, 재고자산 등 운전자본 증가의 부담을 초래할 수도 있으나 제한적인 수준에 그쳐 동사의 재무안정성 유지에는 큰 부담이 되지 않고 있다.
또한, 사업영역의 확장 및 사업구조 고도화에 따른 지속적인 설비투자 등으로 인한 운전자금 부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영업기반으로 바탕으로 영업현금 창출력을 제고해 왔으며 이를 통해 Cash buffer를 일정수준 확보, 재무융통성을 유지해 나가고 있다.
최근 동사는 분할을 통해 지주사 체계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분할존속법인으로 지주사인 ㈜LS를 설립하고 전선사업부문은 LS전선㈜로 기계부품 사업부문은 ㈜LS엠트론으로 분할할 계획이며 LS니꼬동제련㈜와 LS산전㈜등은 ㈜LS의 자회사로 재편될 예정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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