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벨과 개미와 ㈜교수닷컴은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잠’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였다.

이번 설문조사는 두 회사의 온라인 학습 사이트 에듀노벨(www.edunobel.co.kr), 노벨상(www.nobelsang.com), 이키아이(www.ekeyi.co.kr)를 통해 ‘아침잠에 대한 학생들의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2008년 5월 18일부터 6월 6일까지 20일 동안 3개의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총 1,535명이 응답에 참여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나요?”라는 질문에는 “다른 사람이 깨워준다”가 총 응답자 1,535명 중 782명으로 51%에 달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초·중 남학생과 초·중 여학생으로 나누어 비교했을 때에도 큰 차이 없이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다.

“아침에 깨워준다면 주로 누가 깨워주나요?”라는 질문에는 “엄마”라는 응답이 총 응답자 1,535명 중 1,216명으로 79%에 달했고 “아빠”라는 응답은 177명으로 12%, “형제나 자매”라는 응답은 142명으로 9%에 달했다.

“잠 자는 시간이 어떤가요?”라는 질문에는 “부족하다”가 총 응답자 1,535명 중 823명으로 54%에 달했다.

이를 초등학생 저학년과 고학년, 중학생으로 구분하여 비교해 보았을 때 “부족하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초등학생 저학년의 경우 총 답변자 267명 중 168명으로 63%, 고학년의 경우 총 답변자 766명 중 431명으로 56%, 중학생의 경우 총 답변자 502명 중 224명으로 45%에 달했다.

위 결과로 보아 학년이 낮을수록 수면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나도 한마디’ 코너를 통해 “잠이 부족하다. 하지만 일찍 일어나고 싶다”, “주로 엄마가 깨워주지만 이젠 스스로 일어나고 싶다”는 의견을 표현해 초중학생들이 아침에 스스로 일찍 일어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벨과개미 개요
교육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 노벨과 개미는 노벨상을 수상하는 '글로벌 리더 교육'을 목표로 1992년 창립한 교육 전문 기업이다. 호기심 학습지<노벨과 개미>를 시작으로 현재에는 유아, 초등, 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에서 학원교재, 전집류, 단행본에 이르기까지 종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교육, 변함없는 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시각각 달라지는 21세기를 주도할 세계의 리더를 양성하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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