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토목, 주택 등 전 공정에 걸친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
경쟁력 우위를 바탕으로 외형 및 순이익 고성장 국면 진입
· 지속적인 이익창출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 주택 부문의 낮은 리스크
동사는 오랜 업력과 최고의 시공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영업지위를 구축하고 있는 대형 건설업체로서, 2006년 5월 워크아웃 졸업으로 자율경영체제가 정착되고 있으며, 주택사업 및 해외사업에서 영업력을 극대화할 수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국내의 대표적인 건설업체로서의 역량을 회복하였다.
동사는 해외공사, 관발주공사 및 플랜트 부문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수주실적을 달성할 정도로 해외 및 토목 공사의 영업경쟁력이 우수하다. 또한 여타 대형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낮았던 주택 부문도 ‘힐 스테이트’ 런칭 이후 브랜드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하여 전 공종에 걸쳐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였다.
동사는 이러한 경쟁력 우위를 바탕으로 2007년에 11조 7,711억원을 수주하였으며, 2007년 말 수주잔고는 32조 3,923억원에 이르고 있다. 특히 내수시장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해외 수주가 고유가로 인한 중동지역 플랜트 발주 증가로 수주가 급증하여, 2008년 연간으로는 총 수주규모가 60~70억불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06년 이후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이 2008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기성 인식이 빠른 해외 공사 수주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향후에는 외형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수익성 위주의 선별 수주와 UAE 제벨알리 복합화력발전소 등 악성 공사 마무리로 외형 및 순이익이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수익성 향상과 영업자산의 건전성 제고, 수주경쟁력 회복으로 현금흐름이 안정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순이익의 내부유보로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로 건설업 전반에 걸쳐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동사는 주택 부문 매출 비중이 35% 내외에 불과하며 수주잔고 대부분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으며 리스크가 높은 지방 민간개발사업 비중은 미미한 편이다. 또한 2007년 말 기준으로 개발사업관련 사업대여비 및 토지비는 1조 5천억원으로 대형사 중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주택 경기 변동에 대한 리스크 대처 능력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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