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적인 가입자 확충으로 사업기반 및 자금창출력 강화
· 외부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사업경쟁력 제고
· 양호한 현금흐름을 통한 재무부담 완화 지속
동사는 1996년 7월 설립되어, 1997년 10월 상용서비스를 개시한 LG 그룹 계열의 이동통신사업자이다. 2008년 5월말 18.0%의 가입자 시장점유율(806만 가입자)을 시현하고 있으며, 3위 사업자로서 경쟁사 대비 규모의 경제가 열위함에도 불구하고 외부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면서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이동통신업계 구조조정 과정의 상대적인 경쟁력 약화 및 2000년 비동기식 IMT2000 사업자 탈락 등으로 사업기반이 악화되기도 하였으나, 2004년 시차적 번호이동성제도 시행을 계기로 가입자 기반을 크게 강화하였다. 2005년 완전 번호이동성제도 시행, 2006년 이후의 보조금 규제완화, 2007년 이후 KTF 및 SKT의 3G 마케팅 강화 등의 외부환경변화가 계속되어 왔으나, 탄력적인 대응을 통해 양호한 수익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경쟁사 대비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투자가 지연되어 왔으며, 2006년 7월 2Ghz 대역에서의 동기식 IMT2000 사업권이 취소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기존 주파수 대역에서 EVDO rA 투자를 통해 주파수출연금 및 설비투자 관련 부담을 축소하면서도, 개방형 무선인터넷 서비스 도입과 같은 전략 차별화를 통해 종합적인 서비스 경쟁력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자금창출력 강화 및 투자부담 완화로 2004년 이후 재무부담이 지속적으로 완화되었다. 2008년 투자증가 및 배당금 지급 등으로 자금소요가 확대될 전망이나, 보유 유동성 및 영업활동창출자금으로 대부분의 자금소요를 충당해낼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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