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6월 30일, 삼부토건(주)(이하“동사”)의 기발행 제52회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기존 BBB(안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였다. 동 신용등급 상향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안정적인 공종 구성과 매출기반 강화
· 토목부문 원가경쟁력, 진행사업의 양호한 분양성과 감안시 양호한 수익 시현 가능할 전망
· 재무구조 안정적이며, 실질가치가 우수한 자산 보유로 재무융통성도 양호

동사는 오랜 업력과 풍부한 시공경험을 바탕으로 관급 토목공사를 중심으로 안정된 영업활동을 유지해온 2007년 시공능력순위 29위의 중견 상장건설사이다.

최근 주택사업 매출기반이 다소 위축되기도 하였으나 2007년 하반기 대규모 주택사업(파주운정지구)의 분양으로 매출기반이 확충되었으며 진행사업이 양호한 분양성과를 보이고 있다.

용지 및 사업관련 지분투자 등의 선투자 확대에 불구하고 원활한 공사대금회수와 SOC지분 매각을 통해 소요자금을 충당함으로써 양호한 재무안정성이 유지되고 있으며 추가적인 용지투자부담이 일부 있으나, 주택사업의 양호한 분양실적과 높은 관급공사 비중을 감안할 때 일정수준의 영업현금 창출이 기대된다. 또한, 동사 및 자회사의 우수한 자산보유력을 토대로 상당수준의 재무융통성도 견지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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