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7월 9일, 케이디씨정보통신(주)의 제9회 무보증전환사채 는 조기상환으로, 태창기업㈜의 제2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신용등급은 미발행으로 등급취소함. ㈜케이티네트웍스 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7월 8일, (주)케이테네트웍스(이하“동사”)의 기발행 제24회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기존 A(안정적)으로 유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
소는 다음과 같다.

· NI/SI 사업, 별정통신업 등 주력 사업의 안정성 우수
· 재무융통성 양호
· 케이티 그룹의 영업 및 재무적 지원 여력

㈜케이티의 100% 자회사인 동사는 여러 차례의 사업조정을 거쳐서 현재는 별정통신 및 NI/SI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동사는 케이티 그룹내 네트웍 구축 및 유지보수 수요를 토대로 NI/SI 사업에 있어서 안정된 영업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사업자간 경쟁이 치열한 별정통신 시장에서는 ㈜케이티의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경쟁업체들에 비해 양호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동사는 2004년 4월 (구)한국통신진흥의 렌탈 사업부였던 ㈜케이티렌탈(구, ㈜센텔)을 흡수합병하여 렌탈 사업을 병행하였으나, 각 사업부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05년 10월 ㈜케이티렌탈을 분할하였다.

2007년 동사는 NI 사업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력을 충원하였고, NI/SI 사업과 관련해서 마진이 낮은 프로젝트를 일부 수주하면서 수익률이 저하되었다. 사업 초기 단계인 NI 사업부문의 수익성 및 현금흐름상 내재된 변동성이 다소간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는 있으나, KT 그룹과의 관계를 고려할 때 영업기반은 안정적인 것으로 판단되며 1998년 이후 동사의 주력 사업인 별정통신업의 영업현금창출력이 양호하여서 전반적인 현금흐름은 안정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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