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 원장 권영후)은 케이블방송사 및 독립제작사 25개사를 제 17차 방송진흥기금 대출지원 대상 업체로 선정했다. 이번 대출지원 규모는 총 166억원으로 대출금리 4.5%에 2년 상환 조건이다. 지원 분야별로는 디지털시설구축 분야에 9개 업체 52억 9천만원, 프로그램제작비 분야에 16개 업체 113억 6천만원이다.

방송진흥기금 대출지원 대상 업체는 다음과 같다.

- 디지털제작시설 대출 지원 : 9개 업체 52억 9천만원
- 방송프로그램 제작비 대출 지원 : 16개 업체 24개 작품, 113억 6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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