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의 주방 이사인 폴 솅크(Paul Schenk)씨가 직접 가르쳐 주는 쿠킹 클래스는 영어가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요즘, 단순히 말만을 배우는 영어교육이 아니라 호텔의 외국인 총주방장으로부터 재미있게 쿠키를 만들면서 자연스럽고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외국에 굳이 나가지 않아도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체험을 통해 동기부여를 시켜가며 영어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하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쿠킹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는 폴 솅크 주방이사는 "내가 7~8살때 가족을 위해 팬케이크나 쿠키를 직접 만들어 구운 추억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말하며 "요리를 통해 식자재의 양을 재면서 자연스럽게 수학도 배우고, 재료가 변하는 모습 속에 과학을 응용시켜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프랑스 레스토랑인 '테이블 34'의 에릭 펠렌(Eric Pellen) 수석 주방장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스카이 라운지'의 닉 플린(Nick Flynn) 수석주방장이 합류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돋울 예정이다.
외국인 주방 이사가 직접 진행하는 어린이 영어 쿠킹 클래스는 점심식사를 포함하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연회장인 다이아몬드 룸(하모니층)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쿠킹 클래스는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요리에 필요한 식자재와 호텔에서 제공하는 점심을 모두 포함하여 6만원이다. 예약은 필수. (세금 및 봉사료 포함) 02-3430-8686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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