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13일, (주)국민은행의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에스에이치공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A(안정적)으로 유지함. 동산진흥㈜와 ㈜웰크론의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은 B+(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아이젝앤컴퍼니의 신주인수권부사채 신용등급은 B(안정적)에서 B-(안정적)으로 하향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12일, 에스에이치공사(이하“동사”)의 제42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 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서울특별시가 전액 출자한 지방공기업으로서 안정적인 법적•정책적 지위
 재정자립도가 높은 서울특별시의 직간접적 지원 하에 안정적인 사업기반 구축하고 있으며, 서울시 공영개발사업 관련 정책수행 역할 담당
 용지보상 및 건설 투자자금 소요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부담 존재하나, 사업지의 우수한 입지적 여건을 바탕으로 양호한 영업성과 시현

지방공기업법 및 서울특별시에스에이치(SH)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거 1989년 설립된 동사는 서울특별시 지역 내 택지개발, 주택건설, 주택 임대 및 관리, 주거환경개선, 재개발 및 재건축, 도시계획사업, 기타 서울시 대행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전액 출자기관인 동사는 설립근거가 되는 법적•정책적 지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저소득 계층의 주거 및 주택가격 안정을 위해 공영주택건설 사업을 주력사업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하여 택지개발 및 주택임대사업 등을 병행하고 있다. 동사는 수도 서울이라는 양호한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사업물량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전반적인 영업성과 또한 양호한 수준을 견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에는 서울시 임대주택 건설사업(20만호)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2004년 이후 은평뉴타운, 장지, 발산, 강일 지구 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규모가 크게 확대됨에 따라 초기 투자자금 조달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동사는 공익적 성격의 정책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역할의 중요성이 인정되며, 유사시 서울특별시의 직∙간접적 지원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이는 신용도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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