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학생과 일반인 대상의 공모전이 대부분인 요즘 미디어특성화 고등학교를 비롯해 창작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작기획안 공모전이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 원장 권영후)이 주관하는 ‘2008 스토리뱅크 창작기획안 공모전 :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공모전의 두 번째 행사다. 공모 대상은 미디어특성화 고등학교 재학생 및 창작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이다. KBI는 고등학생들의 미숙하지만 참신한 아이디어 기획안을 발굴해 수상작 중 일부를 전문 제작사를 통해 제작하고 케이블TV 등을 통해 방송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출품자들에게 프로그램의 기획 및 대본작업 등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제작 경험 기회도 제공한다.

모집분야는 방송구성물(교양, 오락프로그램 등), 드라마, 쌍방향 뉴미디어 콘텐츠(DMB, 디지털 케이블, IPTV, 데이터 방송 등), 모바일 콘텐츠 등 다양한 장르의 소재로 실제 활용이 가능한 순수 창작 기획안 및 시나리오이며 우수상 4편에 각각 상장 및 상금 100만원, 격려상 20편에 상금 30만원이 수여된다. 접수 마감은 9월 19일까지다. 공모전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storybank.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b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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