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9월 17일, 삼환기업(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인천광역시도시개발공사는 AA+(안정적), 한국수출입은행 AAA(안정적), (주)하나은행의 후순위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엔에이치캐피탈㈜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9월 16일, 삼환기업(주)(이하“동사”)의 제115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유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 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우수한 공공토목공사 수주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구조 유지
- 보유 부동산 등을 통한 우수한 재무안정성
- 민간건축 부문으로 인한 현금흐름 저하에도 불구하고 재무구조 우수

1946년 설립된 동사는 1973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합건설업체로 축적된 시공경험과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공공토목 부문에서 경쟁력을 확보, 동 부문 매출비중이 4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민간건축, 플랜트, 해외공사 등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높은 공공공사 비중, 해외자원개발 수익 감소, 해외공사 실적 부진 등의 영향으로 인해 수익성 증대에 제약이 따르고 있고, 민간건축 및 해외공사의 확대로 영업위험의 증가 가능성이 상존해 있다. 또한 민간 건축 부문의 자금 회수 지연과 용지 투자 등선투자 부담으로 현금흐름이 저하되고 있다.

그러나 최저가낙찰제 확대시행, 공공SOC 예산축소 등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공공공사 수주가 안정적인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차입금 증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무구조는 우수할 뿐만 아니라 운니동 사옥, 소공동 부지 등 보유 자산을 고려할 때 재무 안정성도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