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9월 22일, (주)우리은행(이하“동사”)이 발행을 예정 중인 우리은행 제12회 09-이표5.5-갑-23, 우리은행 제12회 09-이표6.5-갑23 후순위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는 다음과 같다.
- 자산규모 기준 국내 2위의 시중은행으로 영업지위 확고
- NIM 하락 압력하에서도 효율성 개선으로 양호한 수준의 수익성 지표 유지
- 시계열상 최고 수준의 자산건전성 지표 기록
- 급격한 자산성장과 BASEL II 적용에 따른 BIS비율 하락에도 향후 일정수준의 자본적정성 유지 능력 인정
- 자금이동 심화에 따라 자금조달 부문 Risk 증가 추세
동사는 1999년 구, 한국상업은행과 구, 한일은행의 합병을 통해 설립된 한빛은행이 전신으로 2002년에 은행명을 우리은행으로 변경한 이후 2003년 7월에 우리종합금융을, 2004년 3월에는 우리카드를 합병함으로써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기업금융 부문에 강점을 보유한 동사는 최근 가계 및 중소기업 대출 확대를 통해 급격한 영업성장세를 기록함으로써, 시중은행 내 국내 2위의 영업지위를 확보하였다. 또한, 우리금융지주회사의 주력 자은행으로
서 지주회사 내 증권, 자산운용 등의 계열사를 활용한 Onestop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NIM의 하락추세에도 불구하고 이자부자산의 증가로 핵심수익창출능력이 향상되었으며 효율성 개선을 통해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사상 최고 수준의 자산건전성 지표를 기록중이며, 자본적정성 지표는 자산급증과 BASEL II 적용에 따라 다소 하락하였으나 자산성장속도 조절, 자본확충 등을 통해 양호한 수준 내에서 관리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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